O-RAN 얼라이언스, 2022 O-RAN 서밋 @ 퓨즈와 2022 가을 시즌 글로벌 플러그페스트의 일정 및 주제 공개

O-RAN 얼라이언스의 2022 O-RAN 서밋 @ 퓨즈, 여러 주요 주제를 의제로 10월 말 개최
2022 O-RAN 글로벌 플러그페스트, 아시아·유럽·북미 6곳에서 개최
O-RAN 가상 전시회서 새로운 O-RAN 기술 36가지 시연

2022-09-27 17:20 출처: O-RAN Alliance e.V.

본, 독일--(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27일 -- O-RAN 얼라이언스(O-RAN ALLIANCE)와 텔레콤인프라프로젝트(Telecom Infra Project, TIP)가 주최하는 ’2022 O-RAN 서밋 @ 퓨즈(Open RAN Summit @ Fyuz)’가 2022년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다.

O-RAN 서밋 @ 퓨즈의 메인 파트너인 O-RAN 얼라이언스는 서밋에서 여러 주요 주제를 의제로 다루고 학식이 깊은 연사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O-RAN 서밋 @ 퓨즈에 참여하면 다음의 소식과 관점을 접할 수 있다.

· O-RAN 얼라이언스와 TIP의 협력
· 전 세계 사업체들이 O-RAN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O-RAN 배치 방식 소개
· O-RAN 클라우드화의 옵션과 현실
· O-RAN 공급망 측면의 성과 및 도전 과제와 가치 사슬 발전에 대한 통찰
· 사업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O-RAN 배치 방향
· O-RAN의 성공에 가장 중요한 시험 및 통합 방식
· 사업자에게 맞춤형 가치를 제공하는 생태계 지원 방안과 RAN 지능형 제어기의 이면
· 그 밖의 다양한 개별 세션

O-RAN 얼라이언스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포커스 세션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서밋을 준비하고 있다. 웹사이트(www.fyuz.events)에서 등록 등 O-RAN 서밋 @ 퓨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 유럽, 북미 6곳에서 2022 가을 시즌 O-RAN 글로벌 플러그페스트(Global PlugFest) 개최

O-RAN 얼라이언스 글로벌 플러그페스트는 체계화된 시험 및 통합을 통해 O-RAN 생태계의 효율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메이저 플랫폼이다.

올해 2번째로 열리는 O-RAN 플러그페스트인 2022 가을 시즌 O-RAN 글로벌 플러그페스트가 6곳에서 개최됐다. 현재 플러그페스트에 참가 등록한 기업 및 기관의 수가 80곳을 넘었고, 대부분이 1곳 이상에 참여할 계획이다.

2022 가을 시즌 O-RAN 글로벌 플러그페스트는 올해 12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O-RAN 얼라이언스는 플러그페스트에서 O-RAN 플러그페스트 가상 쇼케이스에 참가할 최종팀을 공개할 계획이다.

2022 가을 시즌 O-RAN 글로벌 플러그페스트는 다음과 같이 이뤄진다.

아시아:

· KDDI, NTT도코모(NTT DOCOMO), 라쿠텐모바일(Rakuten Mobile), 소프트뱅크(SoftBank), YRP, YRPC가 일본 플러그페스트를 주관했다. 현재 안리쓰(Anritsu), 칼넥스솔루션즈(Calnex Solutions), 컴워스(ComWorth), DZS, HCL테크놀로지스(HCL Technologies), IP인퓨전(IP Infusion), ITRI,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리테온(LITEON,) MiTAC컴퓨팅테크놀로지(MiTAC Computing Technology), NEC, 세이지RAN테크놀로지(SageRAN Technology), 비아비솔루션즈VIAVI Solutions), 윈드리버(Wind River) 등 14개 기업이 참가 등록했다.
· 한국 플러그페스트는 LG유플러스가 주관했으며 시에나(Ciena), 델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ETRI, 이노와이어리스(Innowireless), 주니퍼네트웍스(Juniper Networks),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비텔하이테크롤로지인더스트리(Viettel High Technology Industries) 등 7개 기업이 참가 등록했다.
· SK텔레콤이 주관한 한국 플러그페스트에는 ETRI, 인텔(Intel), HFR네트웍스(HFR Networks),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ewlett Packard Enterprise),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윈드리버(Wind River) 등 10개 기업이 참가 등록했다.

유럽:

·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 EANTC, 유레컴(EURECOM), 오렌지(Orange), TIM, 보다폰(Vodafone), BT 등이 유럽 플러그페스트를 공동 주관했으며 아르나네트웍스(Aarna Networks), 아셀란(Acceleran), ADVA옵티컬네트워킹(ADVA Optical Networking), AMD,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안리쓰(Anritsu), 애즈컴테크놀로지(Azcom Technology), 칼넥스솔루션즈(Calnex Solutions), 캡제미니엔지니어링(Capgemini Engineering), 델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DZS, 후지쯔(Fujitsu), HCL테크놀로지스(HCL Technologies),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ewlett Packard Enterprise), IP인퓨전(IP Infusion), ITRI, 주니퍼네트웍스(Juniper Networks),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리테온(LITEON), 마베니어(Mavenir), MICAS, 마이크로앰프솔루션즈(Microamp Solutions), NEC, 넷AI(Net AI), 노키아(Nokia), 오픈밸리(Open Valley), 프리시전옵티컬트랜시버스(Precision Optical Transceivers), 레드햇(Red Hat), 리메도랩스(Rimedo Labs),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 SIAE마이크로일레트로니카(SIAE MICROELETTRONICA), 솔리드(SOLiD), 비아비솔루션즈(VIAVI Solutions), 보어아이르(VoerEir), 윈드리버(Wind River), VM웨어(VMware), 제나네트웍스(Xena Networks) 등 36개 기업이 참가 등록했다.

북미:

· 케이블랩스(CableLabs)가 북미 플러그페스트를 주관했으며 캡제미니(Capgemini), 후지즈(Fujitsu), 라디시스(Radisys),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 선웨이브(Sunwave), 비아비솔루션즈(VIAVI Solutions) 등 6개 기업이 참가 등록했다.
· 북미 Poc페스트(PocFest)는 UNH-IOL이 주관했으며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안리쓰(Anritsu), DZS, 후지쯔(Fujitsu), 인텔(Intel), IP인퓨전(IP Infusion),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라이트포인트(LitePoint), NEC,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 솔리드(SOLiD), 비아비솔루션즈(VIAVI Solutions), 텔레콤엔지니어링센터(Telecom Engineering Centre), 보다폰(Vodafone), 윈드리버(Wind River) 등 15개 기업이 참가 등록했다.

O-RAN 가상 전시회서 36가지 새로운 O-RAN 기술 시연

O-RAN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O-RAN 기반 구현에서 발전을 이뤄 왔다.

MWC 라스베이거스 현장에서 1가지 새로운 O-RAN 기술이 시연될 예정이다.

· 비아비솔루션즈(VIAVI Solutions), 로데슈바르즈(Rohde & Schwarz), AMD가 AMD 레퍼런스 디자인 O-RU의 O-RAN 오픈프론트홀(OFH) 적합성 및 3GPP 선적합성 검증을 공동 시연한다. 로데슈바르즈의 벡터 신호 생성기 SMW200A, 스펙트럼 분석기 FSVA3000, 신호 분석 소프트웨어 VSE와 비아비솔루션즈의 자동 테스터 TM500 O-RU를 통해 AMD O-RU를 검증할 예정이다. 이번 시연은 기능성, 상호 운용성, 적합성, 성능 검사를 포함한 전체 테스트배드를 단일 지점에서 제어하는 진보적 시험 계획을 조명한다. AMD 부스(W1.720)에서 시연을 진행한다.

추가 시연은 O-RAN 가상 전시회에서 공개된다.

새로 추가한 지능형 RAN 제어 시연은 다음과 같다.

· 에어홉(AirHop)과 VM웨어(VMware)가 자동화와 프로그래밍이 PCI 충돌 및 혼란을 효율적으로 감지·수정해 RAN 성능을 최적화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이는 시간과 비용이 필요해 신규 서비스 배치 속도를 늦추고 기존 서비스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기존의 RAN 주파수 계획, 충돌 완화, 최적화 방식에 대한 해법이다.
· 셀와이즈(Cellwize)와 VM웨어(VMware)가 유형에 상관없이 프로그래밍을 통해 RAN을 배치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예를 들어 VM웨어의 중앙형 RIC에 온보딩된 셀와이즈의 rApp가 EN-DC 앵커링(anchoring)을 최적화해 특별 설계한 RAN에서 스펙트럼 사용을 극대화하고 성능과 수익성을 높이는 방식을 시연한다.
· 코히어(Cohere)와 VM웨어(VMware)가 사업자들이 RAN 프로그래밍을 이용해 안테나, 무선, 기기를 변경하지 않고 모바일 대역폭을 2배로 늘리고 방식을 시연한다. 서비스 사업자는 VM웨어의 분산형 RIC가 지원하는 코히어의 스펙트럼 멀티플라이어 xApp를 활용해 산간 지역에서 광대역을 활성화하는 한편 휴대전화 및 인프라 변화에 따른 비용 부담을 피할 수 있다.
· 에릭슨(Ericsson)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사업자(CSP)가 SMO와 rApps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EIAP(에릭슨 지능형 자동화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에릭슨의 FLM(주파수 레이어 매니저) rApp가 4G/5G RAN 배치 시 복잡한 트래픽 부하 배분을 관리한다. 에릭슨의 SMO와 rApp는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설정해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운영비를 줄이고 스펙트럼 사용을 최적화한다.
· 그라운드호그(Groundhog)가 CovMo™를 이용해 O-CLOUD와 지능형 RAN을 제어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CovMo™는 RAN 최적화를 비롯해 이동통신 사업자(MNO)들이 마주한 여러 도전 과제를 감지하고 완화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위치 정보 솔루션이다. 뛰어난 정확도와 지오-KPI(geo-KPI)를 겸비한 CovMo™는 가입자들이 경험한 QoS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지능적으로 제공한다.
· 인벤텍(Inventec)과 NYCU가 O-RAN SMO를 공장과 학술 분야에 통합해 부담 없는 5G 버티컬 생태계 업그레이드로 디지털 트윈을 실현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 NYCU가 대만에서 학술 5G O-RAN 필드 및 SMO/xAPP 검증 플랫폼을 시연한다. 5G O-RAN 사설망의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강화, B5G 기술·교육·이용사례 개발 및 B5G/6G 연구, ISO 17025 표준을 기반으로 한 PoC 애플리케이션 및 제3자 검증 구현을 뒷받침하는 플랫폼이다.
· 폴테(Polte)와 VM웨어(VMware)가 RAN 프로그래밍을 활용해 1m 이하의 정밀 UE 포지셔닝을 제공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GPS나 와이파이가 아닌 셀룰러를 1차 기술로 활용하는 폴테의 xApp는 VM웨어의 근실시간(NRT) RIC를 기반으로 전 세계 실내외 위치 정보를 제공해 사물인터넷(IoT) 자산 추적기의 배터리 수명을 늘리고 비용 부담을 낮춘다.
· 비아비솔루션즈(VIAVI Solutions)가 여러 xApp를 결합해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 VM웨어(VMware)와 인텔(Intel)이 xApp 파트너들이 VM웨어의 분산형 RIC 코드에 통합된 인텔의 FlexRAN E2SM-KPM 및 E2SM-RC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UE의 성능을 간단하게 감시·제어·최적화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새로 추가한 O-RAN 시연은 다음과 같다.

· 안리쓰(Anritsu)가 O-RAN OFH 적합성 테스트를 시연한다. 안리쓰는 신호 분석기 및 생성기를 통해 O-RU 트랜스미터와 리시버를 시험한다. 이를 통해 특정 테스트와 기타 현실적 테스트 시나리오를 효율적이고 확실하게 수행해 O-RAN의 규모 조정과 설치의 속도를 앞당기는 방식을 조명할 계획이다.
· 어레이컴(ArrayComm)이 전력 소비량이 낮고 유연한 5G 커버리지 솔루션인 분산형 5G 스몰셀을 시연한다. 박스 BBU, 프론트홀 게이트웨이, O-RU도 시연할 예정이다. BBU 2개 FHGW 커넥션을 지원하며, 각 FHGW는 최대 12개의 O-RU 커넥션을 뒷받침한다. 5G SA E2E 시연에서는 측정된 대규모 업링크 처리량을 바탕으로 BBU, FHGW, O-RU를 1:2:2로 네트워킹해 고성능 및 안정성 테스트를 시행한다.
· 어레이컴(ArrayComm)이 마벨(Marvell) 플랫폼의 화이트박스 기지국을 바탕으로 분산형 5G 스몰셀 E2E 기능을 시연한다. 화이트박스 기지국은 O-RAN 옵션 7.2x eCPRI 프론트홀 인터페이스와 SCF FAPI를 사용해 기능 범위 개선 시나리오에서 널리 사용되며 클라우드 RAN으로 손쉽게 배치할 수 있다.
· 애즈컴테크놀로지(Azcom Technology)가 다중 무선접속(Multi-RAT) 5G RU 레퍼런스 디자인인 AZR-5000 RU를 바탕으로 O-RAN을 시연한다. 애즈컴테크놀로지의 5G RU 레퍼런스는 1차 5G 네트워크 시험이나 통합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 CIG, 액션텍(Actiontec),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가 CIG O-RU와 키사이트 O-DU 에뮬레이터 사이의 오픈 프론트홀 기능성을 시연하기 위해 O-RAN 얼라이언스 플러그테스트에 참가했다.
· 딥시그(DeepSig)가 5G 업링크 성능과 처리량은 물론 O-RAN O-DU의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는 뉴럴 리시버 소프트웨어 OmniPHY-5G를 시연한다. 무선 상용 UE와 RIC xApp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해 주요 무선 인터페이스 KPI와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을 다룰 예정이다.
· 인포시스(Infosys)가 키사이트의 에뮬레이트 UE로 사설 5G용 O-RAN 솔루션 아키텍처, 통합, 단대단 테스트를 시연하고, 엔터프라이즈용 인더스트리 4.0 이용 사례를 온보딩하는 방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 IS-와이어리스(IS-Wireless)가 뉴럴 호스트의 형태로 지원받을 수 있는 다중 MNO 시나리오를 시연한다. 단대단 O-RAN 네트워크는 컨테이너로 자동화해 모든 클라우드에서 배치가 가능하며, OFH 스플릿 7.2x와 3GPP 스플릿 2를 모두 지원한다.
· GDCNi가 O-RAN 오픈 인터페이스를 통해 여러 벤더의 상호 운용성을 지원하는 O-RAN 기반 분산형 솔루션 및 배치 모델을 시연한다. GDCNi의 생태계는 다양하고 유연한 기능과 배치 옵션(RU, DU, RU+DU, CU+RU+DU, CU+DU+RU+5GC)을 포함해 E2E 제품 솔루션이 고객들의 서로 다른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와 시스코(Cisco)가 O-RAN 분산 유닛(O-DU)과 O-RAN 무선 유닛(O-RU) 에뮬레이션(IxNetwork/Novus)로 구성된 O-RAN 엑스홀(Xhaul) 통신망 테스트 솔루션을 시연한다. 이를 통해 O-RAN WG9(오픈 엑스홀 통신 작업 그룹)이 명시한 실제 조건에서 프론트홀 트래픽이 지준으로 삼은 지연 특성과 SRv6 uSID 기반 통신망 구성 요소의 성능을 검증한다.
·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가 네트워크 에뮬레이터 3으로 5G 배치 준비 테스트를 시연한다. 엄격한 지연 시간, 지연 변화, 타이밍 요건에 부응하려면 분산형 O-RAN 유닛(O-DU)과 O-RAN 무선 유닛(O-RU)로 구성된 O-RAN 배치가 필요하다. 키사이트의 네트워크 에뮬레이터 3은 실제 네트워크 관행을 재현해 O-RAN의 적합성과 상호 운용성을 시험하고, 차선의 네트워크 조건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안정성, SLA, 성능을 검증한다.
·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가 O-RU SoC 설계에 초점을 맞춘 에뮬레이션에서 프리실리콘(pre-silicon) 테스트 솔루션인 IxVerify 5G O-RAN을 시연한다.
·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와 유타 대학이 RIC테스트 O-RAN NRT RIC 테스트 소프트웨어와 서비스형 랩(lab as a service) 자동화 프레임워크 파우더(POWDER)를 통합했다. 이를 통해 자동화, 온디맨드, 워크플로 중심 테스트를 지원하고 O-RAN NRT RIC와 xApp를 검증하는 강력한 O-RAN 테스트용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예고했다.
· 레노버(Lenovo)가 머신러닝(ML) 기반 솔루션을 지원하는 현실적인 프로젝트 설계 및 실험용 환경을 선보인다. 레노버의 에뮬레이션 플랫폼은 미니넷(Mininet)-와이파이 에뮬레이터를 이용한 NRT RIC와 O-RAN 아키텍처 및 사양에 KPI를 제공한다.
· 라이온스(LIONS)가 FH 적합성 및 성능 사용을 이용한 O-RU와 제3자 RAN(O-DU/O-CU)의 상호 연동을 시연한다. 5가지 이용 사례를 시연할 예정이다. 그중 2가지는 CUS 플레인을 관장하는 O-RU/OFH 이용 사례이고, 나머지는 서로 다른 셀 위치에서 O-RAN을 단대단으로 커버링하는 성능, UE 모빌리티에서 상용 5G 코어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성능에 대한 이용 사례를 다룬다.
· 피코컴(Picocom)이 PC802 SoC, 보드, PHY 소프트웨어와 레디시스(Radisys)의 스택 소프트웨어 ‘커넥트 RAN 5G’를 이용해 O-RAN 스플릿 7.2 아키텍처의 상호 운용성을 시연한다. 피코컴은 단대단 시연을 통해 피코컴의 실리콘이 O-RAN OFH 인터페이스에서 O-DU와 O-RU를 연결하는 방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 HTC의 자회사 레인(Reign)이 휴대형 5G 사설망 솔루션인 레인 코어(REIGN CORE)를 이용해 오픈 RAN 스택과 오픈 인터페이스를 시연한다. 레인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레인 코어를 활용한 자율주행차 원격 제어, AI 기반 5G 보안카메라 시스템, 클라우드 VR 스트리밍 등을 선보인 바 있다. 레인은 VIAVI의 테스트 장비를 통해 O-RAN E2E 테스트 사양(O-RAN.TIFG.E2E-테스트) 결과도 검증할 계획이다.
· 세이지RAN테크놀로지(SageRAN Technology)가 FPGA 액셀러레이터 카드를 통해 x86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완벽한 O-RAN 화이트박스 스몰셀 솔루션을 시연하고, MIMO와 모든 4T4R을 지원하는 실내 셀용 화이트박스 하드웨어를 이용해 자립형 단대단 이용 사례를 공개한다.
· 비아비솔루션즈(VIAVI Solutions)가 적합성 테스트를 보완하는 실제 O-RU의 O-RAN OFH 성능 테스트를 시연한다. TM라이트(TMLite) UE 에뮬레이션과 비아비의 TM500 O-RU 테스터기로 3GPP 물리계층에서 고객의 O-RU를 검증해 O-RU에서 최상의 성능을 확보하는 방식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실제 O-DU 통합과 추후 단대단 테스트의 성공율을 높일 수 있다.
· 비텔(Viettel)이 매시브 MIMO 32T32R로 불리는 5G의 미래를 향해 최신 O-RAN 데모를 공개한다. 비텔은 O-RAN 카테고리 B 아키텍처로 설계된 실외 매크로 O-RU 32T32R와 통합된 인텔 X86 COTS 서버에서 구동하는 5G NSA gNodeB를 통해 5G 상용 UE OTA 테스트를 시연한다. DL(1066Mbps, 4계층)과 UL(60.8Mbps, 1계층)로 UE 속도를 테스트할 예정이다.
· 비텔(Viettel)이 O-RAN OFH 기반의 단대단 매크로 8T8R 시스템을 시연한다. 상용 UE/심카드, 비텔 공중망을 통해 매크로 8T8R 시스템을 검증할 예정이다. 다운링크(최대 1.7Gbps)와 업링크(최대 150Mbps)의 SU-MIMO 4T4R을 지원하는 비바이의 UE 에뮬레이터도 검증에 활용할 계획이다.
· 비텔(Viettel)이 마찬가지로 인텔 x86 서버에서 CU/DU 소프트웨어를 구동하고, O-RAN IP/UDP 아키텍처에서 설계한 마이크로 O-RU로 통합된 5G NSA gNodeB를 통해 5G 상용 UE를 시연한다. O-DU와 O-RU는 통신망으로 연결되며, 이는 비텔의 C-RAN 솔루션으로 이어지는 첫 단계다.
· 윈드리버(Wind River)가 O-RAN O2 인터페이스에서 SMO를 통해 CNF를 분산형 클라우드로 오케스트레이션 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SMO 역할을 하는 윈드리버의 스튜디오 컨덕터(Studio Conductor)가 O-RAN O2 인터페이스를 통해 윈드리버 스튜디오 클라우드 플랫폼(Studio Cloud Platform)과 통신한다.
· 위윈(Wiwynn)이 5G의 효과를 AOI 및 AMR 애플리케이션에 접목하고, 공장 자동화의 페인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기 위해 인텔, WNC와 손잡는다. 위인 EP 100에서 구동하는 위윈의 O-RAN 기반 5G SA Sub-6 O-DU 및 O-CU 솔루션은 O-DU/O-CU 요건을 충족하고 번거로움을 줄여 준다.
· WNC가 위인 x86 서버에서 구동하는 O-CU/O-DU를 통해 O-RAN 단대단 시스템이 NG 백홀, F1 미드홀, 10GbE eCPRI 프론트홀을 지원하는 방식을 시연한다. O-RU는 Sub-6 실내 피코셀(채널당 출력 전력이 24dBm인 4T4R)이다. 동일한 시스템이 3차 O-RAN 플러그페스트 상호 운용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현재 대만 대형 통신사의 5G 사설망에 배치되고 있다.

O-RAN 얼라이언스(O-RAN ALLIANCE) 개요

O-RAN얼라이언스는 무선 접속망(RAN) 업계의 약 320개 모바일 사업자, 벤더, 연구 및 학술 기관이 참여하는 범세계 연합이다. RAN은 모든 모바일 네트워크의 필수적인 축이다. 따라서 O-RAN얼라이언스는 더 지능적·개방적이며 완전한 상호 운용성을 갖춘 가상화한 모바일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산업을 재편한다는 사명을 추구한다. 새로운 O-RAN 사양은 더 빠른 혁신으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경쟁력 있고 활기찬 RAN 공급 업체 생태계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O-RAN 기반의 모바일 네트워크는 모바일 사업자가 RAN을 더 효율적으로 배포·운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O-RAN얼라이언스는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RAN 사양과 RAN을 위한 개방형 소프트웨어를 공개하고, 회원사가 솔루션 구축을 통합하고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웹사이트(www.o-ran.org)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926005689/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o-r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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