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트랙스, 스마트드라이브 인수로 플랫폼 제품 확대

합병 회사, 완벽하게 통합된 최초의 대규모 엔터프라이즈급 영상 기반 안전, 텔레매틱스, 규제 준수 및 라우팅 플랫폼 제공

2020-09-10 15:30 출처: Omnitracs, LLC

댈러스/샌디에이고--(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10일 --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차량 관리 및 데이터 분석 솔루션의 선도업체이자 운송 기술 분야 개척자인 옴니트랙스(Omnitracs, LLC)와 영상 기반의 안전 및 운송 인텔리전스 분야에서 앞서가는 스마트드라이브(SmartDrive)가 옴니트랙스의 스마트드라이브 인수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합병된 회사는 운송 기술 분야의 두 선도업체를 결합시켜 안전과 운전자 생산성 및 업무 흐름은 물론 물품 선별과 배송 및 규정 준수를 최적화하는 업계 최초의 통합형 단대단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구석구석을 커버하는 연결성, 첨단 하드웨어와 어우러진 인공지능(AI)과 머신 러닝(ML)의 힘은 600억달러에 달하는 운송 기술 산업의 모든 측면에서 가치 창출과 효율성 향상을 약속하는 몇 안 되는 기술 발전이다. 그러나 크게 분산돼 있는 차량 사업에서 그 가치를 창출하려면 충분한 데이터와 상관관계가 필요하다. 새로 통합된 회사는 처음으로 운전 상황과 수천억 데이터 포인트의 운영 통찰력을 하나로 통합해 운전자와 백 오피스 및 고객 서비스 경험의 대전환을 이루게 된다.

옴니트랙스 CEO인 레이 그리어(Ray Greer)는 “우리는 스마트드라이브의 탁월한 운송 인텔리전스 플랫폼, 영상 안전 하드웨어 및 위험 분석 서비스 제품과 옴니트랙스의 원(One) 플랫폼을 결합시킴으로써 오늘날 상용 운송의 미래를 재정의하는 인공지능과 머신 러닝을 기반으로 구축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며 “실시간 위험 완화, 현장과 차량 센서에서 배송 및 백 오피스로의 데이터 흐름을 효율화하는 한편, 우수한 운전자 경험을 결합해 안전과 효율성 및 탁월한 운영능력을 향상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스마트드라이브가 추구하는 기술 혁신과 세계적 수준의 지원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중심 접근방식을 오래전부터 존경해 왔다”며 “우수한 인재가 포진한 스마트드라이브팀이 옴니트랙스 가족에 합류한 것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오늘날 모든 차량운송에 두루 적용되는 만능 솔루션은 없다. 석유와 가스 사업에서 요구되는 것은 일반 화물에서의 요구사항과는 확연히 다르며 둘 다 현지 배송과 그 밖의 수십 가지 다양한 운송 작업 등의 차이가 있다. 옴니트랙스와 스마트드라이브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 별로 요구되는 별개의 운영 요구사항을 예상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엔터프라이즈급의 유연하고 적응력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각자의 사업을 구축해왔다. 또한 합병된 회사는 수십 년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축적된 심도 있는 경험으로 규모 면에서의 복잡성을 독자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드라이브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미트강(Steve Mitgang)은 “옴니트랙스와 힘을 합쳐 매우 기쁘며, 서로 공유하는 고객의 이익을 위해 융합의 약속을 실현하고 발전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며 “옴니트랙스는 혁신을 위한 데이터의 힘을 확인하고 중요한 차량과 운송 산업 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같은 생각을 가진 회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COVID-19 팬데믹은 트럭 운송 부문이 필수 소비재뿐만 아니라 중요한 의료용품과 장비의 이용 가능성을 보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상업 운전자의 중요한 역할을 분명히 보여줬다. 자격을 갖춘 운전자의 만성적 부족과 높은 이직률을 감안할 때 운송사업 성공에는 좋은 운전자 경험(DX)을 만들어내고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최근 운송 기술의 발전은 기기와 센서의 확산, 다중 이동통신 연결 필요성, 불필요한 중복을 야기하는 갇혀 있는 데이터 흐름 그리고 서로 다른 온보드 및 백 오피스 시스템에서 비롯되는 여러 가지 비효율성을 낳았는데 이는 모두 DX를 복잡하게 만들었다.

옴니트랙스의 업계 최고 수준 운전자 워크플로우와 통합되고 필적할 수 없는 수년간의 종합적인 운송 인텔리전스로 보완된 스마트드라이브의 입증된 영상 기반 안전 프로그램은 DX를 효율화하고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합병된 회사는 현장과 백 오피스의 올바른 의사 결정, 경고 및 운전자 코칭을 통해 가장 완벽하고 지능적인 DX를 제공하게 되는데 이는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연료 효율성, 운영 및 재정 이익을 이루어낼 가상세계의 부조종사이다.

C.R. 잉글랜드(C.R. England, Inc.)의 차드 잉글랜드(Chad England) CEO는 “우리는 수년 동안 옴니트랙스 및 스마트드라이브와 훌륭한 파트너십을 맺어왔다”며 “두 회사가 합치는 것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 회사의 제품이 통합돼 C.R. 잉글랜드가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옴니트랙스와 스마트드라이브 양사의 새로운 관계를 축하하고 앞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관례적인 규제 승인을 포함해 통상적인 마감 조건에 따라 거래는 3분기 또는 4분기 말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커크랜드 앤 엘리스(Kirkland & Ellis LLP)가 옴니트랙스에 인수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고 PJT 파트너스(PJT Partners)가 독점적으로 재정 자문 역할을 하는 한편 필스버리 윈스럽 쇼 피트먼(Pillsbury Winthrop Shaw Pittman LLP)은 스마트드라이브의 법률 고문 역할을 하고 있다.

스마트드라이브(SmartDrive) 개요

스마트드라이브 시스템(SmartDrive System)은 차량과 운전자에게 전례 없는 주행 성능 통찰력과 분석을 제공해 연료와 비용을 절감하고 생명을 구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스마트드라이브 시스템의 영상 안전, 예측 분석, 텔레매틱스, 규제 준수 및 맞춤형 성능 프로그램은 운송 사업이 운전 기술을 향상시키고 운영 비용을 낮추며 상당한 투자수익률을 달성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용하기 쉬운 매니지드 서비스를 통해 차량과 운전자는 언제 어디서나 운전 성능에 접속하고 자가 관리할 수 있다. 딜로이트(Deloitte)의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Technology Fast 500™)’에서 6년 연속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스마트드라이브는 주행거리로 거의 250억마일을 기록했고 분석된 위험 운전 사례를 3억건 이상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정보 수집 창고이다. 스마트드라이브 시스템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725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옴니트랙스(Omnitracs, LLC) 개요

옴니트랙스(Omnitracs, LLC)는 모든 비즈니스 모델을 대상으로 한 트럭 운송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업체이다. 옴니트랙스의 1100여명의 직원들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70여개국 1만4000여 고객으로 하여금 약 110만 건의 자산을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옴니트랙스는 35년 전 상용차의 텔레매틱스 활용 분야를 개척했고 오늘날 혁신적이고 직관적인 기술의 발전소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규제 준수, 안전과 보안, 생산성, 텔레매틱스와 추적, 운송 관리(TMS), 계획과 배송, 데이터와 분석, 전문적인 서비스를 추구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갖춘 기술과 통찰력으로 운송 업계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90900521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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