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roSavfe, 신임 CEO에 파트리스 셀 임명하며 경영진 보강

식품 및 농작물 보호 분야에서 20여년 간 경력을 축적한 파트리스 셀 신임 CEO
최고 운영책임자로 뤽 미트렌스 임명
AgroSavfe, 경영진 보강해 회사 성장 가속 뒷받침

2019-07-03 10:10 출처: AgroSavfe

겐트, 벨기에--(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03일 -- AGROBODY™ 기반 차세대 바이오컨트롤을 개발 중이며 성장세가 가파른 애그테크(AgTech) 기업인 AgroSavfe는 파트리스 셀(Patrice Sellès)을 신임 CEO로, 뤽 미트렌스(Luc Maetrens)를 COO(최고 운영 책임자)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셀 신임 CEO는 세계적 농업 기업인 신젠타에서 17년간 재직하며 R&D 전략 포트폴리오 및 성과 분야를 이끌었고 벤처 투자 운영을 맡아서 하는 등 고위 경영진과 과학 분야에서 두루 경력을 쌓았으며 유럽과 미국 양쪽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미트렌스 신임 COO는 당사가 자체 개발한 AGROBODY Foundry™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품의 기획 생산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제품 설계와 개발, 제품 승인 신청, 대규모 양산에 이르기까지 회사 프로그램을 조정하고 이행한다.

리벵 드 스메(Lieven De Smedt) AgroSavfe 회장은 “셀 신임 CEO의 합류로 AgroSavfe가 세계시장에서 한 단계 더 앞서갈 수 있어서 기쁘다. 셀 CEO는 20년간 다양한 조직에서 포트폴리오와 투자 전략 개발 및 이행, 사업개발 등의 업무를 이끌었던 경험으로 농업 분야의 상황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있다. 우리 회사가 중요한 국면에 진입해 2022년에 첫 제품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셀 CEO의 전문적 역량이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셀 신임 CEO는 “AgroSavfe가 이처럼 중요한 국면에서 CEO직을 제안해서 매우 기쁘다. 지난 몇 년간 AgroSavfe는 독특한 기술 플랫폼이 가진 리스크를 제거하는 한편 유망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한 상태다. 이런 성공을 발판으로 AgroSavfe의 본사에 소속된 뛰어난 팀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우리 회사가 장기적으로 농업 분야에서 강한 선도 기업이 되도록 뒷받침함으로써 현재 전 세계 농업과 식품 생산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AgroSavfe 개요

안전하고 건강에 좋은 지속 가능한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농업 관행에 규제가 늘고 있다. 따라서 환경과 천연자원을 보호하면서 지속적인 방식으로 식품 생산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것이 필수이다. AgroSavfe는 안전하고 건강에 좋은 식품의 지속적인 생산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당사가 자체 개발한 AGROBODY Foundry™ 플랫폼을 이용해 병해충을 막기 위한 효과적이고 안전한 천적이용방제 기술의 발견 및 개발과 상업화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AgroSavfe의 제품은 생물체 작용 단백질인 AGROBODY™을 기반으로 한 천적이용방제 기술로 해충과 병원균의 필수 분자를 효과적으로 선별해 목표로 삼는다. AGROBODY™ 생물작용제는 효과 높은 화학물질의 특성과 깨끗하고 안전한 생물학적 제제의 특성을 혼합해 이상적인 작물 보호제를 만들어 수확 전후로 사용할 수 있다. 독특한 AGROBODY™ 플랫폼을 기반으로 당사는 핵심 병해충에 대응하는 다양한 제품 기획 및 생산 공정을 구축해 2022년에 미국 시장에 첫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AgroSavfe는 2013년 VIB의 자회사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벨기에 겐트 바이오테크 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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