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드네트웍스, 네트워크 코리아 컨퍼런스 초청 받아… 국내 최대 IT 기업들과 함께 발표자로 나서

행사 초청기업 중 유일한 벤처기업으로 안전한 IoT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최고의 기술력 보유
‘네트워크 코리아 컨퍼런스’에 삼성전자·SKT·KT·LGU+ 등과 함께 발표자로 나서

2018-11-16 12:00 출처: 아라드네트웍스

대전--(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16일 -- 아라드네트웍스(IoT 보안 전문업체, 대표 정창영)는 11월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리는 ‘2018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 및 ‘네트워크 코리아 컨퍼런스’에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로부터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8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은 5G·AI 서비스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ICT 기기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 및 일반국민들의 성과체험·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린 행사로 정부 지자체를 비롯한 공공기관 등 정보화/통신/전산 담당자, 통신 사업자와 ICT 산업 종사자 1000여명이 참석한다.

아라드네트웍스는 안전한 IoT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 행사에 초청받은 기업 중 유일한 벤처기업이다. 이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네트워크 코리아 컨퍼런스’에 삼성전자, SKT, KT, LGU+ 등 국내 최대 IT 기업들과 함께 발표자로 참가하며, 행사장에 설치된 전시부스에서 자사 솔루션에 대한 데모 시연과 함께 제품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라드네트웍스 기술본부 정현조 박사는 “솔루션 발표에서 아라드네트웍스의 Safe IP Network(이하 SPN)를 소개할 예정이다. SPN은 인터넷에 연결되는 모든 사물의 네트워크를 가상화하여 사용자 및 단말별로 분리된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네트워크 가상화 보안 솔루션이다. IoT 단말에서 서버까지(End-to-End)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장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지능형 해킹으로부터 위협받는 보안 현실에 대해 ‘SPN을 도입할 경우 폐쇄망 내에서 IoT 서비스별로 독립적인 가상 네트워크가 구현되어 IoT 단말 접속권한이 차별화된다. 그래서 의도치 않은 해킹 발생시 전체 폐쇄망으로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는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라드네트웍스 정창영 대표는 “SPN은 하나의 네트워크로 구성된 아파트의 스마트홈 해킹을 방지하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해외 CCTV 등 네트워크 장비의 백도어를 통한 도감청 이슈를 해결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IT 대기업과의 기술협력 기회가 많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라드네트웍스는 현재 국내 건설사 및 공공기관을 통해 보안이 취약한 공동주택의 스마트홈 네트워크 보안, 공공 CCTV 네트워크 보안 등에 자사의 솔루션 납품하고 있으며, 솔루션 적용 범위를 IoT 전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라드네트웍스 개요

아라드네트웍스는 2012년 2월에 설립된 IoT 보안 전문기업이다. 아라드네트웍스의 Safe IP Network(이하 SPN)는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사물의 네트워크를 사용자 및 단말별로 분리하여 보안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가상화 보안 솔루션’이며, 단말에서 단말까지 안전한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해킹 및 위협 요소를 원천 차단한다. 또한 SPN은 서비스별로 최대 1024개의 가상망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에 타 보안 솔루션에 비해 도입 비용이 저렴하여 스마트홈, 스마트 CCTV, 스마트카,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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