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메드, 피셔앤페이켈 특허 침해 제소

레스메드, ITC에 F&P ‘심플러스’, ‘이존’, ‘이존2’ 마스크 신규 소송 제기… 미국 내 수입 및 판매 금지 요청
레스메드, 지방법원에 신규 소송… F&P ‘심플러스’, ‘이존’, ‘이존 2’ 마스크 판매로 인한 금전적 손해 인정 및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

2018-09-03 11:40 출처: ResMed

샌디에이고--(뉴스와이어) 2018년 09월 03일 -- 레스메드(ResMed)(뉴욕증권거래소E: RMD)(호주증권거래소: RMD)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특허 기술 침해를 이유로 뉴질랜드 의료기기 제조사인 피셔앤페이켈헬스케어(Fisher & Paykel Healthcare, 이하 F&P)를 제소했다.

레스메드는 세계 굴지의 기술중심 의료기기 기업이자 수면무호흡증 및 호흡기 관리 분야의 혁신 기업이다.

레스메드는 F&P의 안면 마스크 ‘심플러스(Simplus)’와 나잘형 마스크(nasal mask) ‘이존(Eson)’, ‘이존2’가 마스크 시스템과 쿠션 디자인과 관련된 자사의 특허 5건을 침해했다며 ITC에 해당 제품의 미국 내 수입과 판매를 막아 달라고 요청했다. 레스메드는 신규 소송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 F&P 심플러스는 레스메드의 특허 5건을 침해했다.

· F&P 이존, 이존2는 레스메드 특허 5건 중 모듈형 마스크 시스템에 관한 3건을 침해했다.

한편 레스메드는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지방법원에 F&P의 특허 침해에 기반한 금전적 손해 인정과 향후 해당 마스크 제품의 미국 내 판매 금지 명령을 요청하는 신규 소송을 제기했다.

데이빗 펜다비스(David Pendarvis) 레스메드 글로벌 법무고문 및 최고운영책임자는 “레스메드는 사용자 저마다의 치료적 니즈에 초점을 맞춰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상당한 투자를 해 왔으며 이에 힘입어 소비자 수백만 명에게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레스메드는 전 세계 환자가 필요로 하는 고품질 케어를 지속 제공하는 데 필요한 회사의 지적자산을 엄중히 보호할 계획”이라며 “ITC와 지방법원이 모든 증거를 검토하고 나면 레스메드가 소송에서 확실한 우위에 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레스메드(ResMed) 개요

레스메드(ResMed)(뉴욕증권거래소(NYSE): RMD, 호주증권거래소(ASX): RMD)는 수면 무호흡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및 기타 만성 질환 진단과 치료, 관리를 개선해주는 수상 경력의 의료기기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레스메드는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의 세계 선도 기업으로 하루 환자 500만여 명을 원격 모니터링 하고 있다. 6000명에 이르는 레스메드 임직원은 전 세계 120개국에서 삶의 질을 개선하고 만성질환의 영향을 경감하며 의료비용을 절감하는 가운데 세계 최고의 기술 중심 의료기기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매진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83100547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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