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시아,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 참가… 현장 특가 판매·참여형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기업 키오시아코리아(KIOXIA Corporation 한국 법인, 이하 키오시아)가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IT 종합 박람회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가한다.
키오시아는 국내 공식 유통사인 도우정보 및 주영통신과 함께 행사장 내 ‘다나와 테크아레나(TechArena)’ 존에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1987년 세계 최초 NAND 플래시 메모리 개발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스토리와 함께 최신 SSD 및 메모리카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스는 KIOXIA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해 구성되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현장 한정 특가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 SSD부터 SD 카드까지 - 키오시아 주요 라인업 한 자리에
이번 전시에서는 키오시아의 기술력이 집약된 다양한 내·외장 SSD 및 microSD·SD 카드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PCIe 5.0 NVMe 기반 플래그십 SSD ‘EXCERIA PRO G2’(최대 읽기 속도 1만4900MB/s)를 비롯해 게이밍과 크리에이티브 작업 환경을 겨냥한 ‘EXCERIA PLUS G4’(최대 읽기 속도 1만MB/s), 휴대성을 강화한 외장 SSD ‘EXCERIA PLUS G2 Portable’, 8K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EXCERIA PRO G2 V90’ SD 카드 등이 전시된다.
◇ 행사 기간 한정 특가 - 최대 49% 할인
행사 기간 동안 부스에서는 주요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현장 한정 특가 판매도 진행된다. 대표적으로 ‘EXCERIA PLUS G4 SSD 2TB’는 정가 대비 49% 할인된 29만9000원에 판매되며, △EXCERIA SATA SSD △EXCERIA PLUS G2 Portable SSD △EXCERIA G3 microSD Card △EXCERIA PRO G2 V60 SD Card 등 10여 종의 제품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장 특가 혜택은 행사 기간(5월 21일~24일) 동안 부스 내 재고 소진 시까지 적용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 참여형 퀴즈 이벤트 운영 - 다양한 경품 증정
키오시아는 관람객이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부스 내 QR 코드를 스캔해 키오시아 관련 퀴즈 3문항을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한정 수량의 굿즈를 증정한다. 또한 중앙 무대에서 진행되는 OX 퀴즈 이벤트에서는 AUKEY 초고속 충전기 및 케이블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키오시아는 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Eternal Return)’과 개라지아츠 등 게임사와 협업해 키오시아 SSD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도우정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IT 박람회인 플레이엑스포를 통해 게이머 및 PC 하드웨어 사용자들에게 키오시아 제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키오시아 제품군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특가 혜택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키오시아 홈페이지: https://kr.kioxia.com
※ 도우정보 홈페이지: https://www.dowooinfo.co.kr
도우정보 소개
도우정보는 1999년 PC 부품 유통 사업을 시작해 오늘에 이르는 동안 다양한 스토리지 제품군의 공급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고용량 스토리지는 물론 고도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요구하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까지 최적의 솔루션을 대한민국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2010년 글로벌 저장장치 제조사인 Western Digital과 공식 총판 계약, 2020년 SK하이닉스와 공식 대리점 계약, 2025년 키오시아코리아와의 공식 총판 계약에 이어 2026년 글로벌 PC 하드웨어 브랜드인 컬러풀(Colorful)과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등 핵심 부품으로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이처럼 국내외 정상급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며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