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다… 멋쟁이사자처럼 대학 14기 중앙 아이디어톤 성료

2026-06-05 14:00 출처: 멋쟁이사자처럼

멋쟁이사자처럼 대학 14기 중앙 아이디어톤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AI 교육 전문 기업 멋쟁이사자처럼(대표 나성영)은 지난 5월 3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멋쟁이사자처럼 사옥 17층에서 ‘멋쟁이사자처럼 대학 14기 중앙 아이디어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AI 대학생 연합 동아리 ‘멋쟁이사자처럼 대학’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80개 대학 1800여 명이 참여해 총 354개의 AI 서비스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멋쟁이사자처럼 대학 중앙 아이디어톤은 AI·IT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전 프로젝트 경험과 협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아이디어톤은 ‘AI로 ____을 없앤다면?’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전세 사기, 취업 스트레스, 배움의 격차, 외로움, 번아웃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참가팀들은 100초 분량의 피칭 영상과 IR Deck 형태로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결과물은 멋쟁이사자처럼 커뮤니티 플랫폼 내에 아카이빙됐다. 특히 올해는 외부 이용자 1만 명 이상이 온라인 투표에 참여했으며, 투표 결과는 ‘시장 반응도’ 평가 항목에 반영됐다.

심사는 총 2단계 예선과 본선 체계로 운영됐다. 1차 예선에서는 100개 팀이, 2차 예선에서는 최종 10개 팀이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됐다. 공정성 강화를 위해 멋쟁이사자처럼 대학 알럼나이 심사단 20명이 심사에 참여했으며, 2차 예선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피드백도 함께 진행됐다.

본선에서는 시니어, 교사,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서비스들이 발표됐다. 대상은 피해자의 증거 자료를 법률 리포트로 자동 구조화하는 서비스 ‘UNMUTE’를 제안한 동덕여자대학교 UNMUTE팀이 수상했다. 해당 서비스는 사전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3.9%가 사용 의향을 밝히며 높은 시장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최우수상은 유치원 교사의 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AI 서비스 ‘NURO’를 제안한 숭실대학교 티처스팀이, 우수상은 시니어를 위한 AI 병원 안내 서비스 ‘동행온’을 선보인 가톨릭대학교 권이유심팀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특별상은 고령층의 디지털 예약 과정을 돕는 실시간 예약 가이드 서비스 ‘가치예약’을 제안한 가천대학교(글로벌) 가치하자팀에게 돌아갔다.

멋쟁이사자처럼은 올해 새롭게 도입한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AI 프로젝트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4월 진행된 AI 프로덕트 개발 대회 ‘애니멀리그’를 시작으로, 아이디어톤과 해커톤 등 커뮤니티 행사에서 탄생한 AI 서비스들이 플랫폼 내에 순차적으로 아카이빙될 전망이다.

멋쟁이사자처럼 나성영 대표는 “이번 아이디어톤은 학생들이 실제 사회 문제를 정의하고 AI로 해결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멋쟁이사자처럼은 이번 아이디어톤을 비롯해 AI 프로덕트 개발 대회 ‘애니멀리그’에서 나오는 AX 실전 사례들을 커뮤니티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멋쟁이사자처럼 대학은 전국 대학생들이 AI 및 IT 기술을 기반으로 학습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 연합 IT 커뮤니티다.

멋쟁이사자처럼 소개

2013년부터 시작한 멋쟁이사자처럼은 ‘사람과 기술을 연결한다’는 미션으로 성장 의지를 가진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갖고 목표를 이뤄낼 수 있다고 믿는다. IT와 함께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IT 교양 콘텐츠부터 IT 직무 전환을 돕는 부트캠프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IT 프로덕트 빌딩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래밍, 디자인, 기획, 비즈니스 등)과 커뮤니티를 제공해 글로벌 차원에서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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