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진로적성센터, 내 안의 별을 찾아주는 ‘옥타그노시스’ 적성검사로 해외시장 도약

국내 최초 연구 개발된 적성검사 ‘옥타그노시스(OCTAGNOSIS) 검사’ 전격 도입
해외시장 진출 기념, 신규 회원가입 할인 이벤트 실시

2020-12-02 08:00 출처: 한국진로적성센터

한국진로적성센터 홈페이지 신규회원가입 이벤트 안내

‘나’로서 존중받는 세상을 만듭니다, 한국진로적성센터 홍보 영상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2월 02일 -- 22년 전통의 진로교육 전문기관 한국진로적성센터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적성검사인 ‘옥타그노시스(OCTAGNOSI) 검사’를 전격 도입했다.

더불어 한국진로적성센터는 한국을 대표하는 진로교육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세계 속으로 뻗어 나가기 위한 도약으로 ‘옥타그노시스(옥스) 검사’의 영어와 일본어 번역개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에스더 한국진로적성센터장은 “국내에 알려진 MBTI 검사는 약 1세기 전에 개발된 외국계 심리검사라면, ‘옥타그노시스(옥스) 검사’는 AI 시대에 적합한 딥러닝 시스템의 검사로서 국내 교육학자와 전문가들이 연구 개발한 대한민국 검사이다. ‘옥타그노시스(옥스)검사’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글로벌한 검사가 되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이 ‘진짜 나’를 찾고, ‘진짜 나’로서 행복하게 살아가게 하는 것이 비전이자 사명”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10만상 이상의 방대한 임상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옥타그노시스(옥스) 검사’는 인간의 사고체계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기존 성격검사나 심리검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개인에게 내재된 재능(역량), 적성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찾아내도록 설계됐다. 그렇다 보니 자신이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동시에 알 수 있어 내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알고 싶을 때 적합한 검사이다.

‘옥타그노시스(옥스)’검사의 문항들은 질문내용만 봐서는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 유추가 안 되도록 교육과학적으로 구성해 자신의 적성이나 재능이 왜곡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나도록 개발됐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가장 획기적인 특징은 중·고등학생들에게 자신의 적성에 맞고 내신 성적을 향상할 수 있는 교과목이 무엇인지를 제시한다는 점이다. 박에스더 센터장은 “내가 이과가 맞는지, 문과가 맞는지, 수학은 확률통계를 잘할지, 과학은 물리를 선택하는 게 좋을지 등등 아주 자세하게 교과목 적성을 진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대학생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구체적인 전공 선택뿐만 아니라 직업과 직무에서도 국내 공기업, 사기업을 모두 조사해 해당 직무가 기업별로 어느 부서에 배치돼 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체계적인 검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옥타그노시스(옥스) 검사’의 세계화를 위한 출발을 기념해 한국진로적성센터는 신규 회원가입 고객들에게 검사 할인권을 비롯한 외식 할인권과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진로적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진로적성센터 개요

한국진로적성센터는 옥타그노시스진로적성검사를 통해 명확한 자기이해를 돕고, 청소년부터 성인 및 기업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설계도를 제시하는 고도의 진로적성을 다루는 대한민국 유일한 진로교육 리딩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aptitud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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