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슬픈 한강’ 출간

풋풋하고 미숙하지만 의미가 있는 한 권의 시집

2020-09-24 13:52 출처: 좋은땅출판사

최신림 지음, 156쪽, 1만원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24일 -- 좋은땅출판사가 ‘슬픈 한강’을 펴냈다.

최신림 저자의 여덟 번째 시집이다. 날마다 한 편의 시를 짓겠다고 스스로와 한 약속을 지켜 벌써 여덟 권의 시집을 발간한 셈이다.

‘슬픈 한강’은 시를 더 이상 묵은 먼지 속에 묵혀 둘 수 없어 세상에 내놓은 시집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시라는 것은 때로는 덜 익은 과일처럼 풋내가 날 수 있지만 그런 풋풋하고 미숙한 글일수록 읽는 사람에게 더 잘 와닿기도 하는 법이라고 이야기 한다.

최신림 저자는 또 다른 본인의 한계점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시를 쓴다.‘슬픈 한강’과 앞으로의 시집들도 기대가 된다.

‘슬픈한강’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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