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판매 7000만장 돌파… 시즌 8 콘텐츠 공개

리마스터로 새롭게 태어난 사녹 맵 등 다양한 피쳐 선보여
7월 15일 테스트 서버·22일 PC 라이브 서버서 8.1 업데이트 진행

2020-07-15 09:39 출처: 펍지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시즌 8 콘텐츠를 공개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15일 --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리마스터된 사녹을 비롯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시즌 8 콘텐츠를 공개한다.

시즌 8 콘텐츠는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총판매량 7000만장 돌파를 기념해 선보이는 것으로 유저들에게 더 재밌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리마스터된 사녹은 수풀이 무성한 파라다이스와 같은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부트 캠프(Boot camp)’, ‘채석장(Quarry)’, ‘루인스(Ruins)’ 등 사녹의 인기 있는 주요 전장이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거쳤다. 또한 관광지인 ‘겟어웨이(Getaway)’, 모터 글라이더가 스폰되는 ‘에어필드(Airfield)’ 등 새롭게 추가된 명소를 탐험할 수도 있다.

사녹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신규 중장갑 차량 ‘루트 트럭(Loot Truck)’도 추가된다. 루트 트럭은 전용 차고지에 스폰되고 자동으로 도로를 따라 이동한다. 유저들은 루트 트럭이 손상을 입을 경우 떨어지는 화물 박스나, 루트 트럭 폭발 시 접근할 수 있는 화물칸의 장비들을 파밍해 색다른 재미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연료통의 활용 또한 개선된다. 근접 무기 슬롯에 장착한 연료통은 바닥에 연료를 흘려 사격, 화염병, 수류탄으로 점화시키는 데에 활용 가능하고 연료통 자체를 투척한 후 사격해 폭발시킬 수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서바이버 패스: 복수(Payback)’로 시즌 8을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리마스터된 사녹을 탐험하며 약 100개의 신규 스킨을 획득하게 된다. 플레이 경험치가 대폭 상향됐고 총 4개의 총기 스킨을 획득할 수 있는 사녹 관련 시즌 미션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시즌 8의 시작과 함께 경쟁전에서도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킬·어시스트·개인 순위에 따라 6개의 티어 등급을 부여받는 방식에서 개인 순위가 아닌 팀 순위가 반영되고 티어가 높은 적을 처치할 경우 획득할 수 있는 보너스 킬 추가, 랭크 포인트 등락폭 등이 조정됐다. 이번 시즌을 시작으로 비켄디에서도 경쟁전을 경험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시즌 8의 첫 번째 업데이트는 7월 15일 테스트 서버, 22일 PC 라이브 서버에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PUBG Corp.) 개요

펍지주식회사는 크래프톤 게임 연합의 하나로 2009년 설립된 블루홀 지노게임즈로 시작, 2017년 펍지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해 현재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출시 이후 ‘가장 빠르게 1억달러 수익을 올린 스팀 얼리액세스 게임’을 비롯한 기네스북 세계 기록 7개 부문에 등재됐으며 국내외 다수의 게임 어워드를 수상하며 배틀로얄 장르의 세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 게임 개발 스튜디오 ‘플레이어언노운 프로덕션(PLAYERUNKNOWN PRODUCTIONS)’에서 신작 prologue를 공개했고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스튜디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Striking Distance)’에서도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이어갈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현재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다수 지역에 지사 및 스튜디오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배틀그라운드를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으로 확장할 뿐만 아니라 지속해서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목표 아래 게임 제작, 사업, 마케팅, 이스포츠 등을 추진하고 있다. 펍지주식회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펍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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