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C, 최초의 ‘증권화 산업 펄스 보고서’ 발간

CSC 글로벌 금융시장 사업부, 글로벌캐피털과 협력 연구 조사 수행

2019-11-25 15:06 출처: CSC

윌밍턴, 델라웨어--(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5일 -- 글로벌 비즈니스, 법무, 세무, 디지털 브랜드 서비스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 CSC가 글로벌캐피털(GlobalCapital)과 함께 최초의 증권화 산업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발표했다.

글로벌캐피털은 국제 자본 시장에 대한 최고의 뉴스와 관점,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존 허버트(John Herbert) CSC 글로벌 금융시장 사업부 수석부사장은 “이번 조사 연구는 자산이나 특정 지역이 아니라 지역 전반에 걸친 증권화 산업과 자산군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보고서로 업계가 직면한 주요 이슈를 정의하고 이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대응 방식을 파악하는 한편, 시장 추이에 영향을 미치는 동인과 근원적 힘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 설문조사는 업계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의 발행사, 주간사, 투자자, 서비스 사업자 150여곳의 의견을 담았다. 이 보고서는 이해 관계자들이 성장과 가격 결정, 유동성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산군에 대한 전문가 예측을 토대로 증권 산업에서 효과적으로 비즈니스를 펼쳐갈 전략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설문 결과 응답자들은 신용 순환 주기의 성숙에도 불구하고 증권화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참여자의 50%는 향후 비은행 대출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답했다. 은행 대출의 경우 28%만이 강세를 점쳤다. 하지만 지각된 위험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유럽 응답자들은 업계가 직면한 최대 도전으로 ‘규제’를 꼽은 반면 미국 응답자들은 ‘경기침체 공포’를 꼽았다.

조나단 핸리(Jonathan Hanly) CSC 더블린 사무소 대표는 “2020년에도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지를 관심있게 지켜볼 만하다”며 “유럽 시장을 필두로 비은행 대출업체와 새로운 핀테크 기업의 견조한 성장이 예상되지만 경기 침체가 현실화될 때 그 속도가 유지될지 느려질지는 미지수”라고 내다봤다.

웹사이트(http://bit.ly/2QOhl16)에서 보고서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CSC 개요

CSC는 대체투자 자산 운용자를 대상으로 폭넓은 펀드 전략, 공공 및 민간 시장의 자본 시장 참여, 신탁 및 지배구조 지원을 요하는 기업에 걸쳐 전문화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이다. CSC는 포춘 500대 기업(Fortune 500®)의 90%, 1만개에 육박하는 로펌, 3000여개 금융 기관의 확고한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CSC의 글로벌 금융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금융 거점에서 활동하고 있다. CSC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사업에 전문가를 배치함으로써 고객이 어디에 있든 거래를 수행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cscgfm.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글로벌 캐피털(Global Capital) 개요

글로벌캐피털(GlobalCapital, 구 유로위크(EuroWeek))은 30년 이상 취재와 분석, 논평으로 업력을 쌓으며 자본 시장 뉴스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캐피털은 은행, 발행사, 중개인, 투자자, 규제기관이 신뢰하는 매체로서 도전과 질문, 토론과 분석에 기반한 심층적인 리뷰와 보도로 업계의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세계 자본 시장의 최전선을 누비는 50여 명의 기자가 런던, 홍콩, 뉴욕 뉴스룸에서 콜롬비아부터 일본, 인도네시아, 페루까지 전 세계 지역 대표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112100513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