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전시몰, 리퍼비시업계 리딩기업으로서 투명한 유통·고객서비스 정책 선포

코스피 상장기업 AJ네트웍스의 자회사 AJ전시몰, 동종업계 1위 위엄
소비자권익 강화 위해 투명한 유통과정 및 고객서비스 공식선언
자체 전문 콜센터 A/S 물류센터 운영
리퍼업계에 대한 소비자 불신 해소

2019-07-19 09:07 출처: AJ네트웍스 (코스피 095570)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19일 -- AJ전시몰은 리퍼비시업계 리딩기업으로서 투명한 유통·고객서비스 정책을 선포했다. AJ전시몰은 코스피 상장기업 AJ네트웍스의 자회사로 12년경력 동종업계 1위 리퍼비시 전문기업이다.

800여평 규모 자체 물류센터에서 직매입을 통해 독점상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 전문 콜센터와 상시인력으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박스개봉, 홈쇼핑 반품상품, 기업체 납품취소, 해외소싱, 대기업 단기렌털 회수제품 및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매해 쏟아지는 장기 재고상품을 제조사 제휴를 통해 대량 매입을 진행한다.

특히 유통과정 단순화로 보존 가치가 뛰어난 신상품 수준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와 연결시키고 상품의 론칭 스토리와 개봉기, 체험기 등을 동영상으로 보여줌으로써 투명한 유통 정책을 통해 리퍼비시 전문기업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단기사용 삼성 갤럭시S10+시리즈를 출고가 대비 40% 할인가에 진행 중이며 제조사별(애플, 삼성, LG, HP 등) 약 770여 종의 IT제품 리퍼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AJ전시몰은 가성비가 뛰어난 리퍼 상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리퍼비시 시장은 매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최근 인증되지 않은 신설법인들의 따라하기 정책 및 과장·허위 광고가 난무하면서 소비자를 기만하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나 리퍼비시 업계의 이미지를 손상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특히 허위상품 및 구매 이후 제대로 된 A/S를 받지 못해 시간과 비용 소모적인 문제들로 인해 소비자들은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덧붙였다.

AJ전시몰은 성공적인 리퍼·중고상품 구매를 원한다면 저렴한 상품만을 찾기 보다는 정말 믿을 만한 기업인지 업체의 신뢰성까지 포괄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 가운데 허위상품 없는 리퍼비시 전문기업 AJ전시몰은 소비자들의 피해 방지를 위한 ‘구매 후 1년이내 보상매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매를 마친 소비자들을 위해 사후관리 서비스 강화(자체 평생 A/S 및 전문 콜센터 운영, 상품 스펙 등 고지한 내용과 다를 시 교환/환불/반품 100% 정책으로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AJ전시몰은 수도권지역 문래지점, 송파지점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AS접수 및 회수해 구매상품의 물류시간 축소를 위한 오프라인 픽업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인 중고노트북 반납 시 그에 상응하는 쇼핑몰 포인트로 지급해주는 ‘보상판매 이벤트’도 상시 진행 중이다.

AJ전시몰은 앞으로도 국내외 리퍼비시 사업 확장을 통해 리퍼업계 선두주자로서 합리적 소비 기회를 만드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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