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속 링컨학교, 2019 여름방학 캠프 참가자 모집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이 직접 운영
8년간 ‘깊은산속 링컨학교’에 1만여명 참여한 우리나라 대표 청소년 캠프
청소년 지도자 등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 안전 부문 신뢰도 높아

2019-07-04 08:50 출처: 아침편지문화재단

우리나라 대표 청소년캠프 깊은산속 링컨학교에서 2019 여름방학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충주--(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04일 -- 자라나는 학생들의 가슴에 꿈을 심어주고, 다함께 행복할 수 있는 ‘꿈너머꿈’을 키워가는 ‘깊은산속 링컨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꿈너머꿈 비전캠프’, ‘독서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깊은산속 링컨학교’는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멘토를 만나고 꿈을 찾는 학교다. 리더십을 배우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학교다. 책을 읽고 글 쓰는 법을 배우고, 따뜻한 품성과 창의력을 배우는 꿈의 학교다.

2011년부터 1만여명의 학생이 다녀간 우리나라 대표 청소년 캠프로 벌써 34회째를 맞는 링컨학교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꿈너머꿈 비전캠프’는 9형제자매 맺기, 꿈너머 꿈, 2분 스피치, 몸만들기 마음만들기, 나의 꿈 그리고 꿈너머 꿈, 스마트폰 중독치유 프로젝트, 4차산업혁명 특강과 토론의 6가지 큰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 청소년 지도자 자격증을 소유한 선생님, 재능기부 선생님, 간호사 출신의 양호선생님까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지도 선생님들이 6박 7일 내내 학생들과 함께한다. 또한 삼시세끼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식단으로 만든 ‘사람살리는 밥상’이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자연친화적인 청결한 숙소가 준비되어 있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 위생관리도 함께 이루어진다.

명상하는 학생,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조절하는 힘을 가진 학생,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과 마음으로 자신의 꿈을 찾고 꿈너머 꿈을 생각하는 학생, 미래사회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가진 학생이 되길 원한다면 ‘깊은산속 링컨학교’가 해답이 될 것이다.

캠프기간은 7월 20일(토)부터 26일(일)까지 6박 7일이며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24세 미만의 청년이다. 8월 12일(월)부터 18일(일)에는 독서캠프 7기도 진행된다.

아침편지문화재단 개요

아침편지 문화재단은 2001년에 설립된 회사 국내 비영리단체·협회·교육재단이다. 충북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편지 발송,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 아침편지 여행사업을 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01년 8월 1일부터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배달되는 ‘마음의 비타민’으로, 고도원 이사장이 독서하며 직접 밑줄 그어놓았던 인상적인 글귀에 의미있는 짧은 단상을 덧붙여 보내기 시작한 ‘편지’이다. 2018년 현재 약 370만명이 아침편지 가족들이 편지를 받고 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고도원 이사장의 꿈에서 시작해서 만인의 꿈으로 이루어진 꿈과 기적의 공간이다.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 그러다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과 명상 그리고 회복의 치유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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