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배틀 우승 기업 그래비티, 내달 15일 퍼블릭세일 돌입

2018-12-19 16:15 출처: 그래비티

그래비티 대표 임장원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19일 -- 블록체인 개발 기업 그래비티(Grabity, 대표 임장원)가 2019년 1월 15일 퍼블릭세일에 돌입한다.

그래비티는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같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컴퓨터 자원을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며 그에 따른 보상을 지급하는 플랫폼을 개발해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기업이다.

이 패러다임의 기반이 되는 생태계는 그래비티만의 기술로 이루어지는데, 이중 가장 큰 차별점 중 하나가 오비츠 네트워크(Orbits Network)이다. 기존에 있던 비트코인과 같은 블록체인의 경우, 거래를 발생시키는 주체와 처리하는 주체가 다르고, 거래가 하나씩 처리되기 때문에 속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오비츠 네트워크 안에서는 거래를 발생시키고 처리하는 주체가 같을 뿐 아니라 동시다발적으로 검증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처리 속도가 매우 빠르고 거래가 많아져도 속도가 저하되지 않는다. 쉽게 설명하자면, 마치 한 명의 선생님이 다수 학생들의 시험지를 채점할 때 보다 동시에 모든 학생들이 시험지를 돌려가며 채점하는 시간이 훨씬 빠른 것과 같다.

속도 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용량도 고려했다. 블록체인은 분산화 된 네트워크로써, 말 그대로 분산된 모든 노드에 동일한 데이터가 축적된다. 이 분산원장의 크기가 지속해서 커지면 네트워크 전체가 느려 지고 확장성이 대폭 줄어들며, 때문에 새로운 노드의 참여가 어려워 실제 실용성이 대폭 저하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그래비티는 제네시스 호이스팅(Genesis Hoisting) 기술을 개발했다. 각 노드가 가진 디바이스의 저장공간이 일정량 이상 차면 원장내역을 제네시스 블록에 덮어쓴 후 모든 블록은 슈퍼노드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빠른 속도와 확장성을 동시에 보유한 그래비티의 퍼블릭 블록체인은 그만큼 실용성이 높고 진입장벽이 낮아 일반인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로도 블록체인에 기여하고 참여할 수 있다.

최근 아시아경제TV의 ‘블록배틀’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한 그래비티는 2019년 1월 15일 퍼블릭세일을 계획하고 있다. 우승 기업에게 주어진 리워드 중 후오비코리아와 OKEX 상장권 획득이 투자자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이며, 특히 최근 벤처캐피탈과 기관투자 업계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아 향후 퍼블릭세일의 긍정적 복선이 내비쳐지고 있다.

그래비티의 개발 로드맵과 퍼블릭세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그래비티 개요

그래비티의 Orbits Network는 분산화된 메인넷으로서 유·무선으로 연결된 컴퓨터 유휴 자원을 공유해 진정한 분산화 P2P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 동시다발적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고 거래내역은 Genesis Hoisting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관리된다.

웹사이트: https://grabit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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