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약자의 힘 ‘소셜포커스’ 창간

약자의 목소리 귀기울이는 정론지
9일 선포… 사회적 약자 대변에 ‘온 힘’
“사회 약자에게 힘이 되는 언론이 되겠다”

2018-11-09 17:39 출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신문 소셜포커스 창간 선포식 현장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09일 -- 소셜포커스(대표 손영호)가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올해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제18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를 통해 이뤄졌으며 사회 약자들의 소리를 귀 기울여 올곧게 전하는 건강한 언론으로의 첫 발을 떼게 됐다.

손영호 대표는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인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면 국민들은 빛 속에 살 것이고, 권력의 시녀로 전락하면 어둠 속에 살 것이다'처럼 언론이 권력이 아닌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공정하고 바른 언론으로써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소셜포커스는 △다양한 사회문제와 소외계층의 복지를 위한 대변자 역할 △장애인 복지정책과 제도에 대한 감시 평가 △사회통합을 위한 가교 역할과 토대 마련 등 사실 그대로를 전달해 독자의 알 권리 충족과 사회의 견제 역할을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창간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김광환 회장, 보건복지부 배병준 사회복지정책실장,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오제세, 우원식, 김영호, 서영교 의원과 자유한국당 심재철, 주호영, 이명수 의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홍순봉 상임대표 등을 비롯해 전국 지체장애인 지도자와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소셜포커스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창간한 언론사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개요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1986년 12월 27일 설립되었다. 전국 17개 시·도협회와 230개 시·군·구지회를 산하에 두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 사회 참여 확대 및 자립 지원 등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순수 장애인 당사자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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