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퍼레이션, 일본 TB-eye 와 플랫폼 구축 MOU 체결… 일본 시장 개척

Industry 4.0의 새로운 활로 개척

2018-10-23 17:32 출처: 진코퍼레이션

사진 왼쪽부터 김원용 TB-eye 대표와 이창희 진코퍼레이션 대표가 MOU를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23일 --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제공 및 IT 솔루션 컨설팅 전문기업 진코퍼레이션(대표 이창희)이 일본 TB그룹의 보안 전문업체 TB-eye(대표이사 회장 카토 산시로, 대표 김원용)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18일 진코퍼레이션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을 통해 진코퍼레이션이 30년동안 축적해온 업무 프로세스 개혁 및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TB-eye그룹의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그 외에도 진코퍼레이션이 10여년 전부터 일본 생활협동조합에서 컨설팅 및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는 품질 경영시스템을 전 세계로 함께 확대해 나가는 데 합의했다. 진코퍼레이션은 소유하고 있는 여러 IoT 솔루션 중 SMART 스토어 솔루션(POS, DID, CRM 등)을 TB-eye를 통해 일본에 진출, 시장을 석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MOU 체결식에는 TB-eye 김원용 대표이사와 TB 그룹의 카토 산시로 대표이사 회장 및 임원진과 진코퍼레이션의 이창희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양사의 희망찬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TB-eye의 카토 산시로 대표이사 회장은 “저의 꿈과 함께 땀 흘린 직원들의 행복이 이뤄지는 일이며 존경하는 이창희 대표와 한국의 대표기업인 진코퍼레이션과 비즈니스를 함께하여 양사 가족들의 행복이 이뤄지길 바라고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TB-eye의 김원용 대표이사는 “진코퍼레이션의 방문을 통해 여러 솔루션을 직접 접한 후 깊은 감명을 받아 MOU를 체결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양사가 공동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SMART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이창희 대표의 일에 대한 열정에도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진코퍼레이션의 이창희 대표는 “70년 역사를 가진 일본의 MASTER 기업인 TB-eye와 함께하는 일본 및 세계시장을 향한 신규사업을 위해 전사적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양사간의 긴밀한 파트너 십을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한 본격적인 공동개발 및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향후 일본과 중국, 인도네시아 진출을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진코퍼레이션 개요

진코퍼레이션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조, 물류, 유통, 판매 등 기업활동의 전과정에 이르는 공급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솔루션의 개발, 시스템 구축, 운영 및 컨설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술선도형 중소기업이다. 1989년 창립한 이래 일본 및 국내 굴지 기업의 생산, 물류, 유통, 판매 및 각종 관리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개발을 주도하여 공장 라인의 자동화를 혁신하였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RFID, 각종 센서, 비전인식, 로봇 등의 IoT 기술과 생산, 물류, 판매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로지스틱스 시스템을 엔지니어링에서부터 구축 운영까지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화장품, 제약, 식품 업계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SPC그룹, 롯데면세점, 롯데칠성음료, 대웅제약, 종근당, 매일유업, CJ GLS 등을 국내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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