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스마트 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경진대회 개최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정보격차 해소위해… 보라매지역아동센터 우승

2018-10-23 09:00 출처: 아이들과미래재단

현대오토에버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이 20일 진행한 스마트 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경진대회에서 멘토, 멘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23일 -- 현대오토에버(오일석 대표)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스마트 자동차 공학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현대오토에버에서 지원하는 스마트 자동차 공학 체험교육에 참여한 저소득 가정 어린이 50명과 멘토 대학생 10명이 참석했다.

경진대회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8월부터 10월까지 이공계 멘토 대학생들에게 EV3를 활용한 스마트 자동차 공학 체험 교육을 8회기 동안 교육받았으며 스마트 자동차 조립부터 코딩을 통한 자유주행까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산업 교육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지금까지 배운 스마트 자동차 공학을 겨루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보라매지역아동센터에는 우승상품과 상장이 전달됐다.

2018년도부터 스마트 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사업을 주관해오고 있는 현대오토에버 강동식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스마트 자동차 공학 체험교육을 시작으로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에게 4차 산업에 발맞춘 학습 프로그램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토에버는 내년,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에 있는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을 위해 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 개요

현대오토에버는 2000년 설립된 IT서비스기업으로 정보시스템 개발·운영서비스 사업을 중심으로 컨설팅, 엔지니어링 서비스, 디지털 마케팅, IT융합서비스 등의 주요 사업을 수행하여 고객사들이 성장하는데 중추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 22개 사업장을 비롯해 해외 11개의 IT 전문 인력이 가진 기술적 전문성과 비즈니스 통찰력을 바탕으로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ICT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개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국내외 모든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문화예술, 장학결연, 아동건강 및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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